Seloarts Space / Current



2022. 3. 11 ~ 3. 19



이준형 개인전 '멋진신세계'는 작가가 인터넷을 통해 수집한 사진을 그린 메타버스의 인물화 시리즈다.

작가 자신의 오랜 탐구의 대상이었던 회화의 프레임에 대한 새로운 의식과 태도를 보여주는 이번 작업은 소형 태양광 시스템을 포함한 이동식 작업실과 인터넷상에서 존재하는 인물들을 빠른속도의 붓질을 이용해 그린 40점의 회화들로 구성된다 이번전시는 가상현실의 간극을 깨고 작가가 표현하는 '본래'의 감각을 되찾는 실재공간의 체험이 될것이다.


Junhyung Lee's solo exhibition "Brave new world" is a series of work on metaverse photographs collected by the artist through the internet.

With 40 paintings representing the solar system, mobile workstation, and the internet, he shows his fast-paced brushing technique that compliments real-space experience that breaks the gap in virtual reality and regains the "originality" and shows a new consciousness with attitude toward the frame of painting, which has been the subject of the artist's own long-term expl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