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듯 다른 개체와 형상이 만나는 접점에서 생기는 또 다른 형체들을 재현이라는 예술의 공식적인 담론 속 에서 규정짓고, 기능적으로는 겹겹의 색채를 blue로 완성한다. (티파니 블루로 명칭되어지는 Blue in blue... 들여다 보면 점 과 선, 면이 시간을 표현해주는 또 다른 세계를 보게 된다.)

■ 셀로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