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s

신승헌

Seunghun Shin

같은 듯 다른 개체와 형상이 만나는 접점에서 생기는 또 다른 형체들을 재현이라는 예술의 공식적인 담론 속 에서 규정짓고, 기능적으로는 겹겹의 색채를 blue로 완성한다. (티파니 블루로 명칭되어지는 Blue in blue... 들여다 보면 점 과 선, 면이 시간을 표현해주는 또 다른 세계를 보게 된다.)

■ 셀로아트

신승헌 / Seunghun Shin

 

Education

동국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Selected Solo Exhibitions

2017 SEUNGHUN SHIN 5th SOLO EXHIBITION 2017 in Baccarat, 메종바카라, 서울

2017 Loving Day, 갤러리원, 서울

2012 Timeless, 인사아트센터, 서울

2011 Blooming flowers of time, 관훈갤러리, 서울

2010 悲너S (Venus de millennium), 인사갤러리,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6 Magnificent 7, 셀로아트, 서울

2010 모색展, 문래동예술촌, 서울

2010 Preview, 대안공간(팀프리뷰), 서울